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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새로운 비츠를 경험하라!

2015/7/23 14:51
조회:27246

시작

대한민국 대표맥주 '카스'가 맥주의 고정관념을 깨는 파격 디자인과 새로운 맛으로 변화에 민감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장내아나운서

행사장 내 진행은 최희 아나운서가 수고해주셨다.

최희

최희 아나운서님, 저희와 함께 '카스 비츠'같이 '시원한' 화보 한 번 찍는거 어떠십니까?

오비맥주의 본사인 AB 인베브의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을 처음 적용한 '카스 비츠'는 종전 맥주 제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파격적인 모양과 색상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맥주 제품으로는 이례적으로 흔한 갈색 톤 대신 강렬한 코발트블루 색상에 좌우 비대칭의 굴곡진 곡선형 라인이 무엇보다 눈길을 끈다. EDM(Electronic Dance Music) 등 비트 중심 음악의 역동성을 형상화한 병 모양에 손으로 돌려 따는 '트위스트 캡', 손에 쥐었을 때 착 달라붙는 '그립감' 등 소비자 눈높이의 실용성도 돋보인다.

볼에 담긴병

맥주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한번쯤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컨셉과 디자인의 맥주이다.

카스비츠

손에 잡아보면 묘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 파란색보다는 보라색에 가까운 병의 색깔.

 

새로운 비츠

'카스 비츠'의 알코올 도수는 5.8도. 평균보다는 높은편이지만 EDBT 공법(Extra Drinkability Brewing Technology)을 통해 진하고 쓴 풍미는 줄이고 부드럽고 깔끔한 목 넘김을 구현했다고 한다. 평균보다 높은 도수의 맥주를 만들게 된 이유는 젊은 층의 맥주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라고 한다. 맥주는 '배만 부른 술'이라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이런 인식을 깨기 위해 만들어진 오비맥주의 노림수가 바로 '카스 비츠'인 것이다. 빠르고 가볍게 취할 수 있는 맥주다. 상대적으로 높은 도수에 비해 부드러운 목 넘김과 상쾌하고 시원한 맛 그리고 깔끔한 뒷맛이 '카스 비츠'의 강점이다. 목 넘김도 부드럽고 맥주라고 얕봤다간 훅! 간다!

공개

'카스 비츠'의 핵심 타깃은 젊은 소비 주도 계층이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부사장은 "맥주 소비에서도 다름과 새로움을 갈망하는 '트렌드리더'들이 신제품이 지향하는 핵심 고객"이라며 "사교적인 모임을 선호하며 특히 EDM 페스티벌, 콘서트 같은 역동적인 현장에 열광하며 일할 때는 열심히 일에 집중하지만 일과 후엔 주도적으로 여가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디제잉

클럽 파티 느낌으로 물든 런칭 행사장.

디제잉+

오비맥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카스 비츠'라는 주제 아래 젊은 트렌드 리더들을 타깃으로 EDM 등 문화 캠페인에 주력해왔다. 세계적인 디제이 디플로(Diplo)가 제작한 캠페인 영상을 보급해 '카스 비츠'의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전파중이다. 또한 24일 강남, 홍대, 이태원 3개 지역에서 열리는 '카스 비츠 파티'를 시작으로 이태원 해밀턴 호텔 풀파티(7월 25일, 8월 8일), EDM 음악 페스티벌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8월 14일)' 등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젊은 층을 대상으로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질의응답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오비맥주의 바람과 '카스 비츠' 출시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었다. 한국맥주시장의 틀을 깨기 위해 등장한 '카스 비츠'. 많이 팔리면 물론 좋겠지만 그 보다도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것에 만족한다는 송현석 마케팅 부사장의 의지가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과연 '카스 비츠(BEATS)'는 한국맥주시장의 경쟁자들을 무찌르고(beat) 왕좌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뜨거운 올 여름, 보기만 해도 시원한 패키징의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비츠를 경험해보자.

 

 

 

by 오원택
MAXIM KOREA 기획팀


MAXIM 오원택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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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MAXIM, 맥심, 카스, CASS, 비츠, BEATS, 맥주,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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