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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 4년 만에 맥심 12월호 "대중적인 음악을 만들고 싶다"

2020/11/27 17:16
조회:7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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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랩 실력과 대중적인 음악으로 인기를 끌었던 래퍼 산이가 오랜만에 남성지 맥심(MAXIM) 12월호 화보로 인사를 전했다.

 

래퍼 산이는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하던 2008 JYP 연습생으로 들어가 2010년 타이틀곡 '맛 좋은 산'으로 데뷔 이후 '아는 사람 얘기', '한여름 밤의 꿈' 등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했다. 2018년 잠시 휴식기를 가진 그는 최근에 음원 발표를 시작으로 컴백을 알렸다.

 

4년 만에 맥심과 함께한 래퍼 산이는 예전보다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산이와 화보를 진행한 맥심 편집부는 "우수에 찬 눈빛과 포즈로 시크하면서도 진중한 매력을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 래퍼 산이는 "'나 랩 잘해' 자랑하는 음악은 충분히 보여준 것 같다. 질리는 맛이 있더라. 나도 질리는데 사람들은 더 질려 할 것 같아서 지금은 예전처럼 많은 사람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대중적인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산이는 "'맛 좋은 산' 때 수염 기르고 데뷔한 것부터 후회스럽다. 그게 내가 기르자고 한 게 아니다. 내가 강력하게 반대를 해야 했는데... 데뷔가 너무 하고 싶다 보니까 그냥 뭐 예스맨이었다" JYP에 대한 원망(?)을 하기도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첫 경험'을 주제로 꾸민 맥심 12월호에는 래퍼 산이와 더불어 트로트의 전설 설운도 화보, '가짜 사나이 2'에 출연한 인기 운동 유튜버 힘의길 화보, '미스트롯'이 낳은 스타 가수 김나희의 첫 맥심 화보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MAXIM 박병렬기자 press@maximkorea.net


MAXIM 2020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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