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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페라 70주년 기념, 세종문화회관 푸치니의 <투란도트>

2018/3/27 18:43
조회:13995

투란도트, 세종문화회관, 오페라, 70주년


이 쩌는 공연을 왜 4일만 하시나요...


한국 오페라의 역사를 아는가? 70주년이다. 그리고 이탈리아의 자랑, <나비 부인>을 작곡한 푸치니의 탄생 160주년 되는 해가 바로 2018년이다. 서울 오페라단에서 이 아름다운 해를 맞이하여 투란도트를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최초로!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새로운 <투란도트>는 오늘날 ‘선택’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는 동시대적 메시지 담아낸다. 딱 4일이다. 우리도 오페라의 역사를 한번 보자. 특히나 27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라 특별히 50% 할인을 더한다.
세종문화회관(02-399-1000)


MAXIM 신희철기자 press@maximkorea.net


MAXIM 2018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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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투란도트, 세종문화회관, 오페라, 7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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