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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MAXIM OF THE MONTH 김지은

2011/10/31 10:58
조회:125541

인터뷰는 역대 MISS MAXIM 도전자 중 가장 건전(?)했지만, 그녀는 화끈해야 할 때는 화끈한 훌륭한 여자였다.

 

이름: 김지은

생년월일: 1989년 2월 26일생

직업: 모델

 

주요 서식지
건대 입구, 압구정

별명
또치

집착하는 것
계획 세우는 걸 좋아하는데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불안하다!

나의 매력
동양적인 마스크에 서양적인 몸매? 한 군데도 안 고친 자연(미)인이다. 

내 얼굴에서 마음에 안 드는 곳
다크서클. 화장해서 안 보이지?(웃음) 내 외모에 만족하는 편이다. 성형수술은 꿈도 못 꾼다. 귀 뚫었을 때도 얼마나 혼났는지...

혼자 집에 있을 때
책을 읽는다. 최근에 읽은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 5권과 <도가니>.

몸매 관리
동네 뒷산을 헬스장 삼아 산중턱에 있는 운동 기구들을 애용한다(웃음).

이상형
자상하고 가정적인 션. 여자한테 너무 잘하는 플레이보이는 질색이다!

남자를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
웃는 모습과 눈빛. 때 묻지 않고 여자 경험도 많지 않은 총각이 좋다(웃음).

관심남을 유혹하는 나만의 비법
애교로 녹여버릴 거다.

내 남자의 필수 조건
술, 담배, 욕과는 거리가 먼 바른 생활 사나이. 너무 완벽한 사람을 원한다고? 내가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줄테니 부담 갖지 말고 일단 만나봐라(웃음).

 

 

 

                                 

 

BY 김희성

PHOTOGRAPHS ARC STUDIO
WORDS&FILM 송종민 HAIR&MAKEUP 혜빈
COOPERATIONS 탑걸(02-546-7764)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02-3444-7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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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관리자기자 press@maximkorea.net


MAXIM 2011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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