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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퍼줘도 아깝지 않은 나, 흑우인가요?
by 김영훈  작성 2021/9/02 19:46   조회 147

1년 전 쯤 나보다 한참 어린 여자분을 알게 되었는데, 애교도 많고 생글생글 웃는 모습에 반해서 자꾸 뭔가를 해주고 싶어집니다.

마지막 연애가 오래되서 특별히 이 여자분과 뭔가를 해야겠다!라는 마음은 안드는데 그냥 웃어주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게 좋아서

자꾸 뭔가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20대 때는 뭔가를 해주면 보답도 바라고, 반응도 캐묻고 했는데 이제 그냥 주는 것이 아깝지가 않습니다. 

30대도 끝물인데 이거 괜찮은 걸까요?

칼럼니스트 삼도 2021/9/17 1:39
고도의 자랑글 잘봤습니다 죽인다
편집장 이영비 2021/9/17 1:15
남자는 말이야,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면 진짜 뭐 하나 아까운 거 없이 막 퍼주게 돼 있어!

라고 며칠 전에 김성모 화백님이 말씀하셨습니다. 30대 끝물이면, 앞으로 한 5, 6년은 더 호구 잡혀도 40대 중반이고 정정할 테니까 지금 본인 원하는 대로 막 퍼주십쇼.
에디터 성문경 2021/9/17 0:17
유엔난민기구에 2만원 씩 주던 게 그렇게 아깝던 저보다 낫죠 뭐.
에디터 정도윤 2021/9/15 21:16
한참 어린 여자분의 애교? 무슨 보답을 더 바라시나요. 오히려 사치입니다.
PD 김진석 2021/9/07 13:32
댓글에 속지마세요. 생글생글?ㅋ 뿌우잉?ㅋ

전 어떠신가요? 모태 웃는 상인데..?
그게스폰서 2021/9/05 13:41
차한대뽑아주세요
에디터 유정은 2021/9/03 14:50
영훈씨>< 저도 애교 많고 생글생글 웃는 걸로는 자신 있습니다 뿌잉! 제 번호는 010-412...
에디터 박종수 2021/9/03 14:17
남자가 지켜야 하는 건 직박구리 폴더지 여자가 아닙니다. 다음주에는 상세한 첫날 밤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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