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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by 조영남  작성 2022/4/29 0:57   조회 81

맥심을 즐겨 보고 있는 독자 조영남 입니다.작년 2월달 혼자 독립을 하게 되면서 부터 맥심을 직접사서도 보고 이벤트 당첨되어보고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읽어보고 있는데요.뭐니뭐니해도 독자 사연글을 꼭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들어가지고 글을 남겨 봅니다.아참, 미스맥심 콘테스트투표도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 모두모두 투표 하세요! 반가운 얼굴들이 있어서 너무나도 좋네요.맥심이 없었다면 혼자있는 지금 이시간이 너무나도 외로웠을 거예요. 항상 감사드리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에디터 김한솔 2022/4/29 15:01
앞으로도 맥심 많이 사랑해주십셔! 늘 감사합네다
에디터 박중우 2022/5/05 18:12
영남이 형... 매번 반갑기는 한데, 이제 쓸 말이 별로 없어... 다음 달에는 여친이라도 만들어오는 건 어떨까?
에디터 배주영 2022/5/06 9:53
이쯤 되니 영남 오빠 실제로 한번 만나보고 싶다.
편집장 이영비 2022/5/18 16:07
영남 오빠. 이렇게 된 거 맥심에 화투 그림이라도 한 폭 그려서 기증해주세요. 화투장 안에 맥심 넣어서. 억대 경매 한 번 걸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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