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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싸보이게? 생긴 여자일까요?
by 무섭단말야  작성 2022/4/25 14:56   조회 133

얼마 전에 친구랑 술먹고 놀다가

친구들 다 들여보내고, 새벽 3시쯤 혼자 골목에서 택시를 잡고 있었는데 

딱봐도 질 안좋은? 반팔에 문신 떡칠한 어깨들이

엄청 노려보길래 살짝 쫄았거든요...

근데 조금 있다가

저한테 와서 번호 물어보던데 제가 좀 싸보이게 생겼...을까요?

에디터 김한솔 2022/4/26 10:15
문신 돼지 육수충들이라고 싸보이게 생긴 사람만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과는 반대 스타일의 사람도 좋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때문에 질 안 좋아 보이는 칭구들이 번호좀 물어봤다고, 싸게 생겼다고 보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싶어영
에디터 배주영 2022/4/26 16:55
싸보이게 생겼다고 쉽게 번호 따이는 건 말도 안 되는 삽소리입니다.
그럼 저는 비싸보이게 생겨서 번따 못 당한 걸까요? 차라리 그런 거면 좋겠네...
에디터 박중우 2022/5/05 17:50
양아치의 고향 인천·부천에서 찐따로 이름 날리던 소인이 한 말씀 올리자면, 문신 떡칠 어깨들은 보통 동물적인 성적 본능과 육감적인 여성 취향을 자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자님께서는 아주 우렁찬 몸매의 소유자로 추정되며, 맥심 5층 편집부 박중우 에디터의 사랑을 받아주십시오.
맥심 사장 2022/5/18 16:21
질 나빠 보이는 문신남이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멀끔한 수트남이었다면 그런 생각은 안드셨을 거고. 이보세요. 그냥요. 님이 예쁜 거에요.
편집장 이영비 2022/5/18 16:22
노려본 것도 아닐듯. 그냥 그 남자는 반해서 넋을 놓고 봤을 뿐인데ㅋㅋㅋ 이래서 남자도 외모 관리가 중합니다.
에디터 채희진 2022/5/18 22:10
그래서 번호 줬어요, 안 줬어요? 전 반팔에 문신 대신 지방 떡칠한 어깨인데, 혹시 번호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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