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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맥심을 처음보게된 장소&계기
by 장브로  작성 2022/1/01 4:50   조회 171

안녕하세여 우선 맥심 가족여러분들

2022년 임인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여

이글을 작성하는 이시간 현재 새벽4시30분 조금 넘었네여

저는 12시간전 동부구치소에서 출소를했습니다.

한때 잘못된행동으로인해 약 4개월정도 구치소에서 수감을하였고 어제 출소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수용될 당시 이런저런 일들을 겪어왔는데.

그 많은 일들중에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잘했고 또 감사하다고 느낀게 맥심잡지를 구매를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그 구치소에서 힘든시간을 잠시나마 잊게해주는       맥심이라는 잡지가 있다는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고싶었습니다. 저 말고도 전국 교도소,구치소에 계시는 분들께서도 맥심으로부터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리며 맥심활동?열심히 하겠습니다. 꾸벅

아.그리고 처음맥심살때 부끄러웠는데 한번사니 자신감이생겼어여!!!

에디터 박종수 2022/1/10 9:35
부끄러운 그 마음 이해합니다. 다음부터는 잡지 정기구독과 모바일 앱 정기구독을 추천드립니다.
편집장 이영비 2022/1/13 0:41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
PD 김진석 2022/1/18 9:35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맥심과 함께 2022년도 핫하고 화끈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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