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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이 너무 많아졌는데 지면을 좀 늘려야 하는 거 아닐까요?
by 페르시카 오언  작성 2021/12/29 20:58   조회 241

올해 미맥콘을 통해서 새로 미스맥심이 되신 분들을 모두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그런데 기존에 미스맥심이셨던 분들도 계속 재계약을 하시거나 아님 떠났다가 돌아오시거나 해서, 지금 미스맥심이 너무너무 많아졌어요... 뭐 미스맥심이 이렇게 많아지니 다양한 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길 수 있어서 좋긴 한데, 많은 분들은 보통 한 해에 두 번 보는 게 보통이고, 어떤 분들은 그렇게 기다렸는데도 한 해에 한 번밖에 못 봐서 아쉽네요. 가령 작년과 올해 각각 한 번씩만 나오신 최혜연 씨라든가, 아니면 작년 우승자이심에도 올해 한 번도 나오지 않으신 박소현 씨라든가...

물론 미스맥심 너무 많으니까 구조조정이라도 하시라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미스맥심이 이렇게 많고 또 다양하다는 것, 그럼에도 매년 수많은 여성들이 미스맥심이 되려고 줄을 서고, 콘테스트를 거쳐 새롭게 미스맥심이 되어서 각자가 가진 매력을 꽃피우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고 제 입장에서도 반길 만한 일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미스맥심들을 담아내려면, 맥심이라는 공간도 좀 더 커져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의 맥심 지면은 그 많은 미스맥심들의 다채로움을 담아내기엔 너무 적은 것 같네요.


편집장 이영비 2021/12/31 13:59
아... 그쵸. 저도 고민입니다. 지면을 늘리는 것도 방법이지만 지금은 비용이나 제작 여력 면에서 쉬운 일은 아니니, 지면 외에도 다양한 루트로 미스맥심들을 더 많이, 자주 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겠습니다. 지금 맥심 지면은 미스맥심을 다 담기에 부족하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좋은 의견 새겨담겠사옵니다. 늘 감사합니다 페르시카 오언님, 해피 뉴 이열~
에디터 박종수 2021/12/31 14:32
멤버미와 라이키로 오쉬면 신세계가 열리실 겁니다. 영업이 아니라 진짜루요
편집장 이영비 2021/12/31 17:11
박종수 ( *• ̀ω•́ )b
에디터 김한솔 2022/1/17 8:55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근데 에디터들 한숨 쉬는 소리 혹시 안 들리시나요?
에디터 채희진 2022/1/17 20:04
좋은 의견입니다. 에디터 입장에서도 더 많은 미스맥심과 촬영하며 화보도 늘리고, 독자님 만족감도 높이고, 친분도 쌓고 님도 보고 뽕도... 아... 아닙니다.
에디터 성문경 2022/1/17 22:06
맞습니다. 화보를 잔뜩 찍으면 에디터당 3~4개 정도만 맡으면 되니까 수월하고, 편집장은 수십 개 화보 사진 컨펌하느라 킹스맨의 한 장면처럼 머리가 터질 테니 이보다 더 좋을 게 있겠습니까. 당장 진행하시죠.
미스맥심 매니저 구경태 2022/1/18 9:30
완전 동의합니다. 독자님도 독자님이지만 미스맥심 또한 나오고 싶어 안달이 났죠. 에디터들은 일해라! 그래야 내가 불멘소리 덜 듣지!
PD 김진석 2022/1/18 9:46
이게 현실판 묻고 더블로가 그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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