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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삶의 중요성
by 광마만세  작성 2021/4/19 13:09  수정 2021/4/19 13:13   조회 866

안녕하세요. 저는 뒤늦게 야하게 사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은 22살 휴학생입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마광수 교수님의 '행복 철학'에서 크나큰 깨달음을 얻어 야한 삶을 실천하고자

마광수 교수의 소설을 사는김에 맥심을 처음으로 구매해봤습니다!

잡지가 이렇게 재밌을줄은 몰랐네요. 좋은 잡지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이 좋은 잡지를 딱 한번만 읽고 그냥 내 던져버리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시 읽고 있던 중이였는데...

파본이 발생해 종이가 하나하나씩 뜯겨져 나가고 있습니다... 마음이 너무 찢어집니다 ㅠㅠ...ㅋㅋㅋㅋ 

웬지 잡지가 여태까지 고리타분하게 산 제 자신을 혼내는 듯한 느낌입니다..

테이프로 하나하나씩 붙여 놨는데 잡지가 누더기가 되어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


맥심 사장 2021/5/17 13:43
아이쿠 독자님;; 책장 떨어지는 게 혹시 최근 월호가 그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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