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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맥콘은..
by Hany  작성 2021/11/15 23:13   조회 265

개인적으로는 이연우 양의 하차가 너무나 아쉽지만

그보다 더 아쉬운 건 투표의 공정성 객관성이 크게 의심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펼쳐졌다는 것이다.  특정후보가 매 라운드마다 초반에는 탈락 위기의 하위권에 맴돌다가 막판에 갑자기 순위가 수직상승해서 각 라운드를 통과해서 결승까지 올라왔다. 결승에서도 전반전에는 꼴찌이더니 어느 순간 갑자기 상승해서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다.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이지만 그녀가 그 성적에 어울리는 매력을 지녔다고 보지도 않거니와 투표의 추세도 너무나 작위적인 흐름이 뚜렷이 나타났는데도 모르는 척하고 있는 편집부에도 실망했다. 정기구독자인지라 12월호를 받을 수밖에 없는데, 미맥콘의 공정성을 박살내어버린 그 표지모델 때문에, 아직 받아보지도 않은 12월호는 소장하기도 싫다. 불우한 솔로친구에게 크리스마스선물로 줘야겠다.

다음 미맥콘부터는 비정상적인 투표시스템을 바로잡아 공정성과 객관성을 보장해 주기 바란다.

글쎄 2021/11/17 23:47
유료투표 제한되는 시점부터 뒤집어 졌는데? 공정성 문제는 아닌듯. 팬들이 유료투표로 올려줬던 순위가 그게 안되니까 자연히 떨어진거 같네요.
독자999 2021/11/24 12:56
어차피 팬덤싸움.. 독자만 투표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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