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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태어난김에대충살자  작성 2021/10/28 10:05   조회 411

여자친구랑 2년째 연애중인 28살 남자입니다.

결혼을 전재로 만나고 있긴한데... 약간 아쉬운 구석이 있어서 선듯 결정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일을 하면 최선을 다하는 반면 여자친구는 이건 그냥 여기까지만 해야겠다 하고 때려쳐버립니다...

좀 더 하면 더 높은 퀄리티가 나올 수 있는데도 말이죠... 

그런 부분이 많이 아쉽습니다 항상 아니 그냥 뭐 대충하지 뭐 라고 생각하는 거같은데 

그러다 승진도 한번 떨어졌거든요ㅠㅠㅠ 뭔가 도와주고 싶고 잘됬으면 좋겠는 마음에 옆에서 조언을 해줘도 

아냐 이건 걍 대충하자~ 하고 넘겨버립니다... 

뭔가 확실하게 빡 충격받을만한 방법 없을까요? 맥심 선생님들의 조언 기다립니다ㅠㅠ

에디터 박종수 2021/10/29 17:30
성과 제도만큼 사람을 움직이는 게 없습니다. 그쵸 대표님?
에디터 유정은 2021/11/01 17:01
자꾸 자극을 주려 하고 못마땅해 하면 여자친구분도 느낄 것 같아요.
작성자님과의 연애도 '이건 그냥 여기까지만 해야겠다' 하고 때려쳐버릴 수도 ...
PD 김진석 2021/11/03 9:35
오히려 여자친구분이 인생을 쉽게 사는 천재일수도...
무료환불기간 2021/11/18 0:38
아니다 싶을때 발 빼야된다.
에디터 정도윤 2021/11/18 15:05
충격 요법을 좋아하시는 것 같으니 그리 해드리겠습니다. 과연 불만이 독자님에게만 있을까요? 흠이 보여도 대충 참고 넘어가는 여친분의 배려심 덕분에 지금껏 두 분의 만남이 유지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가령 맞춤법이라든지.
마케터 신희철 2021/11/18 15:25
그런 2% 모자란 모습에 반했을텐데 그걸 바꿔버리면 오히려 매력이 없다고 느껴지실 걸요?
칼럼니스트 삼도 2021/11/18 15:26
그 ‘아쉬운 구석’이 만들어낸 이유 같은데요? 제 눈에는 님이 헤어지긴 싫고 결혼은 망설여지는 상태로 보입니다. 충격요법보다는 본인의 마음을 잘 들여보셨으면 합니다.
에디터 성문경 2021/11/19 0:45
여자친구 부모님이 무슨 일 하시는지 알게 되면 독자님이 빡 충격받지 않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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