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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호에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by 김영훈  작성 2021/10/08 10:07   조회 239

흑우인데 이대로 괜찮은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적었더니

맥심이라는 축사에서 사육중인 다른 흑우들이 열렬히 괜찮다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니 내가 뭘 한다는 것도 아닌데 기만자 응징하자는 사람은 뭡니까? 나와봐요 다투자)

맥심에 소개된 사연을 보여줬더니(물론 사연만 잘라서 보여줬죠)

싫지는 않은 눈치였습니다.

맥심 덕분에 조금 더 거리를 좁힌 것 같아서 괜히 웃음이 나오는 요즘입니다.


PD 김진석 2021/10/08 10:15
이거 괜히 클릭했다... 괜히 배만 아프네.. 우씨...
에디터 박종수 2021/10/08 10:28
요즘들어 맥심때문에 잘됐다는 커플이 늘어나네요.. 근데 왜 여기 다니고 있는 나는 막상...?
에디터 유정은 2021/10/08 12:51
부럽다 나도 썸 타고 싶다
맥심 사장 2021/10/14 14:48
죽쒀서 개줬어. 개줬다고.
에디터 김한솔 2021/10/15 16:31
이번엔 진짜 기만이니 응징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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