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Toy > Online

[클립보드로 내용 복사] [클립보드로 주소 복사]

여자가 뉴욕거리를 걸어다니면 생기는 일

2014/10/31 17:35
조회:20436

한 여성이 업로드한 뉴욕 거리를 걷는 영상이 이슈다. 영상 속 여성은 무표정으로 말 없이 뉴욕 거리를 걷고 있다. 남자들이 그녀에게 온갖 추파를 던진다. "예쁘다", "오늘 하루 어떠냐" 등 그 말도 다양하다. 5분이 넘도록 그녀의 옆을 쫓은 남자도 있었다. 흑인, 백인, 라틴계 등 그녀에게 접근한 인종도 다양했다. 여자는 뉴욕 거리에서 10시간을 걸었다. 그동안 장난 혹은 성적인 희롱을 108번 당했다.



사실 이 영상은 길거리 성희롱 근절 단체인 '홀라백'이 여성이 길거리 성희롱을 얼마나 당하는 가를 실험한 영상이다. 홀라백의 이사인 롭 블리스는 등에 카메라를 감춘 채 여자의 앞에서 걸으며 영상을 찍었다. 여자는 촬영 후 실험 내내 "무서워서 울 것 같았다"는 촬영 소감을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이 영상에 대해 '단순히 칭찬하는 것 뿐'이라며 과잉반응을 보이는 것이 아니냐고 꼬집었다. 이에 롭 블리스는 자신과 여성이 10시간이나 함께 동행했지만 그 누구도 자신에게는 인삿말 한 마디조차 건네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 더듬기, 스토킹, 언어폭력은 물론 제스처도 길거리 성폭력에 해당됩니다"며 남녀 모두의 관심이 필요함을 지적했다.
영상 속 몇몇 놈들은 좀 심한 것 같긴 하지만 조금 과도한 방어기제는 아닌가 싶은데... 독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가!




BY 민경란
MAXIM KOREA 편집 2팀


MAXIM 민경란기자 press@maximkorea.net

- Copyrights ⓒ MAXIM MAGAZINE & MAXIM Digita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그 : 성희롱, 몰래카메라

[관련기사]

별풍선 15억 BJ박가린, 전 남친 썰과 섹시 화보로 솔직 매력 발산머슬마니아 그랑프리 미스맥심 예리, 남성지 맥심 2월호 한정판 표지 장식
1  별풍선 15억 BJ박가린, 전 남친 썰과 섹시 화보로 솔직 매력 발산
2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미스맥심 예리, 남성지 맥심 2월호 한정판 표지 장식


이전화면  목록

  • 89,000

  • 89,000

  • 89,000

  • 16,900

  • 26,000

  • 29,000

  • 18,000

  • 12,000

  • 12,000

  • 12,000

  • 12,000

  • 12,000

  • 59,000

  • 79,200

  • 88,000

  • 88,000

  • 59,000

  • 59,000

  • 99,000

  • 99,000

  • 99,000

  • 99,000

  • 14,000

  • 52,500

  • 22,000

  • 89,000

  • 89,000

  • 89,000

  • 13,500

  • 14,400

  • 16,200

  • 22,500

  • 23,400

  • 4,500

  • 25,000

  • 13,000

  • 37,400

  • 37,400

  • 37,400

  • 37,400

  • 37,400

  • 37,400

  • 12,800

  • 12,800

  • 12,800

  • 12,800

  • 15,000

  • 12,000

  • 55,000

  • 65,000

  • 75,000

  • 75,000

  • 65,000

  • 11,900
ABOUT MAXIM SITE MAP RECRUIT ADVERTISE MAXIM STAFF CONTACT US PRIVACY POLICY
이지팩 할인
MAXIM BOX FOR V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