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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IM OF VAMPIRE ATTACK 강예빈

2012/9/20 16:09
조회:67769


그토록 기다리던 그분이 오셨다.  강. 예. 빈.

착한 몸매와 얼굴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그녀. 이번에는 뱀파이어다!

 

 

오랜만에 MAXIM과 재회했다.
MAXIM이 다시 불러줘서 영광이다. 이번엔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사실 긴장도 많이 했다. 세월이 흘렀지만 활기찬 현장 분위기는 그대로네.

 

여자 연예인으로서 나이 먹는 게 두렵지는 않나?
걱정 마라. 되려 예전보다 젊어진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웃음) 비결이라고 하면 소식? 원래 음식을 잘 안 먹는다. 어제도 하루 종일 굶었다. 징크스 때문에 중요한 촬영 전에는 굶다가 끝나고 나면 폭풍 식사를 한다. 이따가 삼겹살에 소주나 한잔 하려고.

 

 

 

오늘 섹시한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진짜 뱀파이어가 된다면 물고 싶은 사람 있나? 물어 죽이고 싶은 사람 말고...
내 사람으로 만든다는 얘기지?(웃음) 지금은 유부남인 권상우, 아니면 윤시윤? 뱀파이어로 만들면 잘 어울릴 것 같다. 피도 빨아 먹고 옆구리에 끼고 다니면 얼마나 멋질까!

 

얼마 전 MAXIM과 함께 촬영한 곽현화 씨와도 친하다고 들었다.
그렇다. 예전에 <복불복쇼>를 촬영하면서 알게 됐는데, 그 후로도 함께 진행하는 방송이 많아 친해졌다.

 

둘 다 섹시 코드를 내세우고 있다. 서로 라이벌 의식을 가질 만도 한데?
전혀. 섹시한 이미지가 겹친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꽤 있지만 언니와 나의 섹시한 느낌이 달라서 신경 쓰지 않는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솔직한 그녀와의 인터뷰는 계속된다.

MAXIM 10월호를 참고하시길!

 

BY 김희성
WORDS 조웅재
PHOTOGRAPH ARC STUDIO 

HAIR 박소희 MAKEUP 임정선(라뷰티코아 02-544-0714)
MODELS 박보라, 백준우, 이유현 FILM 최성준
ASSISTANTS 손안나, 최동희, 이현구

 

 


MAXIM 최동희기자 press@maximkorea.net


MAXIM 2012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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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강예빈, 화보, MAXIM, 맥심, MAXIM 10월호, 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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