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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생활 청산한(?) 대세 유튜버 JOE

2019/10/29 10:45
조회:7649

<호주 평일 브이로그 by. Joe튜브>
출근부터 퇴근까지, 일하기 싫은 호주 노동자의 처절한 절규가 담긴 브이로그.


조(JOE)

생년월일: 1988년 12월 24일
신체: 173cm  / 72kg
유튜브 구독자: 22 만 명(10월 기준)
인스타그램: chungikjo


남루한 호주 노동자에서 한국의 대세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 인간 승리의 아이콘, 유튜버 Joe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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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 화보 찍는다니까 이러고 오면 어떡해. 맥심이 뭔지도 모르고 왔지?
알지. 군대에서 엄청 봤다. 그리고 호주에도 호주 맥심이 있다.


(구)호주 노예 Joe, (현)Joe튜브를 모르는 독자를 위해 뭐 하는 사람인지 간단히 설명 부탁한다.
독자 여러분, 여자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어차피 몇 페이지 안 될 테니까 좀 참으시고, 비록 저는 찐따지만 유튜브 영상에 이쁜 분들도 많이 나옵니다. 그분들 중에 한 분쯤이랑 잘 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아무튼 오셔서 영상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왜 이렇게 횡설수설해. 인터뷰 처음 해 봐?
인터뷰 당연히 처음 해본다.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나 싶고 얼떨떨하다. 연락받았을 때도 ‘맥심에서 나를 왜 부르지 ? ’라고 생각했다.


불과 반년 전까지만 해도 호주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노동자였다. 유명해진 후 한국에 돌아오니 좋은가? 가끔 그립지 않아?
후회는 없다. 호주에 살았던 이유도 결국 돈 때문이었다. 거기서 주 7 일씩 일하면서 제법 벌었으니까. 근데 지금은 유튜브 수입이 있으니까 한국이 훨씬 좋다. 한국은 돈만 있으면 정말 살기 좋은 나라다. 이렇게 맥심도 나오고 얼마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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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월호 메인 테마가 ‘사내 연애’다. 평생을 일만 했으니 당연히 경험이 있겠지?
아... 미안하다. 해본 적 없다. 왜냐하면 일을 주 7 일씩 하다 보면 여자니 뭐니 만날 시간이 없다. 아침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빵이랑 커피 만들고, 5시부터 11시까지는 피자 만들고 서빙하고 배달하며 살았다. 어쩌다 호감 가는 사람이 생겨도 퇴근하면 최대한 빨리 집에 가고 싶지, 싸돌아다닐 마음이 생기질 않는다.


핑계 잘 들었다. 과연 그 이유가 전부일까.
그래. 맞다. 사실 얼굴 때문이다... 그러게 잘생긴 사람 섭외하지 그랬냐. 알다시피 잘생긴 사람들은 그냥 길만 지나가도 여자 친구가 생기더라. 나 같은 사람은 아무리 웃기고 재밌게 해줘도 그냥 광대일 뿐이지 연애하고 싶은 마음은 안 생길 거다.


(이하 생략)


'얼떨결에 성공한 남자' JOE의 '얼떨결에 하게 된 인터뷰' 전문은 맥심 11월호에서 보실 수 있으며, 맥심 11월호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및 맥심 홈페이지(maximkorea.net)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by 정도윤
photograph by ZINHO
ASSISTANT 조현진



MAXIM 정도윤기자 press@maximkorea.net


MAXIM 2019년 11월호

- Copyrights ⓒ MAXIM MAGAZINE & MAXIM Digita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그 : 맥심, JOE, 호주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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