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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의 신이 전하는 성공으로 가는 꿀팁! 대도서관 맥심 인터뷰 맛보

2018/10/24 15:55
조회:1846

누구나 가슴 안에 '아 나도 유튜버 해볼까? 성공할 것 같은데'라는 희망사항을 품고 살고 있지? 유튜버의 신, 대도서관을 11월호 표지 모델로 모신 김에 1인 방송에 관해 궁금한 점을 싹 다 물어봤다. 나도 유튜버로 성공하고 싶거든!
맥심_대도서관_표지_모델_크리에이터_유튜버_윰댕_아프리카_유튜브_트위치

(다음은 2018년 11월호 맥심에 실린 대도서관 인터뷰에서 발췌)
오늘 화보 콘셉트는 ‘새 시대의 왕’이다. 대도서관 하면 미디어의 패러다임을 바꾼 주인공 아닌가. 본인도 자신의 공을 인정하는 부분?
공로라기보단 굵직굵직한 사건에 많이 관여되었던 것 같다. 나중에 1인 미디어의 역사가 쓰여질 때, 중요한 사건에 내가 등장하지 않을까. 콘셉트 너무 마음에 든다. 약간 왕이 쉴 때 콘셉트 같긴 하지만... 괜찮다.

1인 미디어의 장점에 대해선 많이 말했지? 혹시 1인 미디어의 단점은 뭐라고 생각하나.
사실 단점이 그렇게 많진 않다. 애초에 투자 비용도 적고, 감수해야 할 리스크도 적다. 일반 방송과 달리 본인에게 맞는 기획과 콘셉트를 짜기 쉬운 것도 큰 장점이고. 다만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있다. 생방송 중에 발언을 실수하면 돌이킬 수 없는 점이라든지.

집에서 방송하는데, 일상생활과 업무가 뒤죽박죽되어서 힘들진 않나.
8년을 해온 일이라 익숙해서 힘들지 않다. 그냥 사무실이 집에 있을 뿐이다. 애초에 프리랜서가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게 게으름에 빠지는 거다. 다행히 나는 예전부터 스스로 통제하는 게 습관이 됐다. 많은 분들이 이 게으름을 이기지 못하고 떨어져 나간다. 

게으름 외에 초보 유튜버가 조심해야 할 요소가 또 있다면.
참신한 기획이라 생각했는데 이미 누가 하고 있어서, 자존심 상해서 시도를 안 하시는 경우가 많다. 그럴 필요 없다. 누가 하고 있든 말든 내가 함으로서 내 개성이 묻어나와 나만의 콘텐츠가 되는 거다. 지금 세상은 더 이상 새로운 요소가 등장할 수 없는 세상이다. 완벽하게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하기보다, 이미 창조된 것들에 내 개성을 어떻게 묻혀 시그니쳐 콘텐츠를 제작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가끔 유튜버가 속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있다. ‘뭐 그냥 대충 먹는 거나 게임하는 거 찍어 올리면 되는 거 아냐?’라면서. 
편하게 하려면 한없이 편하게 할 수 있다. 물론 그렇게 하는 사람 중 성공하는 케이스는 거의 없다. 그리고 대부분 유튜버는 잘되기 시작하면 다른 스케쥴이 매우 많아진다. 낮에는 스케쥴을 소화하고 밤에는 생방송을 하고, 남은 시간에 영상 콘텐츠 편집하고 하면 사람 사는 게 아니게 된다.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는 내가 직접 편집까지 하던 시절이었는데, 나를 보자마자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사냐” 놀라는 바람에 편집자를 구하게 됐다. 그런데도 지금 몇 달 동안 거의 쉬는 날 없이 살고 있다.

이제 슬슬 유튜브 시장도 레드 오션이란 소리가 있다. 폐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유튜브에 레드 오션이란 없다. 이미 많은 식당이 있다고 해서 식당을 차리면 안 되는 법은 없다. 유튜브도 마찬가지다.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줄 콘텐츠가 있다면 후발 주자라도 얼마든지 유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 오히려 선발 주자를 보고 장단점을 보완할 수도 있고, 예전보다 이용자 수도 훨씬 늘었다. 그리고 유튜브 시스템이 경쟁보단 공생 관계에 가깝다. 예를 들어 요즘은 ‘송추불냉면’ 먹방이 트렌드다. 대도서관이 송추불냉면 먹는 걸 봤다고 다른 유튜버의 먹방을 안 보진 않는다. 시청자는 ‘어 이거 대도서관이 먹었네, 어 이거 윰댕도 먹었네, 어 저 사람은 10개를 먹네?’ 이런 식으로 트렌드를 찾아 계속 소비하게 된다. ‘유튜브가 레드오션이냐 아니냐’ 따지는 것보다 ‘트렌드를 어떻게 내 식으로 소화할까’ 고민하는 게 더 중요하다.

유튜버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야 할 대도서관의 인터뷰,
전문은 맥심 11월호에서 읽어보시라!

by 강지융

photograph by 박율

VIDEO 황승익

MAXIM 강지융기자 press@maximkorea.net


MAXIM 2018년 11월호

- Copyrights ⓒ MAXIM MAGAZINE & MAXIM Digita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그 : 맥심, 표지, 모델, 표지모델, 대도서관, 유튜브, 아프리카, 트위치, 유튜버,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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