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TV

[클립보드로 내용 복사] [클립보드로 주소 복사]

MAXIM 표지 장식했던 송해, 본인 이름을 내건 가요제 개최한다

2017/9/06 14:28
조회:5121

1

방송인 송해 이름을 내 건 가요제가 개최된다.

1998년부터 약 30년간 '전국노래자랑'을 이끌어온 송해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가요제를 개최하게 됐다. 제1회 '송해 가요제'의 기자간담회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진행됐다. 송해는 성악과 출신으로 12장의 앨범을 낸 가수이기도 하다. 이번 가요제는 가요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송해의 뜻을 받들어 만들어졌다.

이날 송해는 "대중가요는 우리 역사와 함께 흘러온 것이다. 가요는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고, 슬플 때 같이 울어줬다. 그 노래가 요즘 보니 정신없이 흘러가는 유행에 따라 상당히 소외를 받고 있더라. 더 많은 이들에게 잊어지기 전에 열심히 불러왔던 가요를 제 자리에 돌리고 새롭게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생각으로 가요제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해 가요제는 9월 3일 1차 예선을 진행했고, 9월 10일 추가 예선을 진행한다. 총 18팀을 뽑아 9월 17일 본선을 진행한다. 대상 5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이다. 수상자는 음반취입 및 대한가수협회 인증서가 수여된다. 그외 종로구 소외계층 학생에게 600만 원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MAXIM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 Copyrights ⓒ MAXIM MAGAZINE & MAXIM Digita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그 : 송해, 맥심, maxim, 가요제, 화제

[관련기사]

남성지 맥심 창간 15주년 특집, \맥심 재방문한 아나운서 공서영, 숨막히는 여신 몸매 공개2017 미스 맥심 우승자 이수미, 미래의 안티팬에게 한마디 \"이상형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15주년 특집 MAN of MAXIM, 맥심에 이런 표지도 있었다고?15주년 특집 MAN of MAXIM, 역대급 ICON을 다시 보자!
1  남성지 맥심 창간 15주년 특집, '맥심 사람들' 화보 화제 "가내수공업 오피스 화보 실화냐?"
2  맥심 재방문한 아나운서 공서영, 숨막히는 여신 몸매 공개
3  2017 미스 맥심 우승자 이수미, 미래의 안티팬에게 한마디 "이상형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4  15주년 특집 MAN of MAXIM, 맥심에 이런 표지도 있었다고?
5  15주년 특집 MAN of MAXIM, 역대급 ICON을 다시 보자!


이전화면  목록

  • 23,000

  • 15,500

  • 25,000

  • 13,000

  • 13,000

  • 13,000

  • 13,000
ABOUT MAXIM SITE MAP RECRUIT ADVERTISE MAXIM STAFF CONTACT US PRIVACY POLICY
MAXIM B-SIDE 특별판
한정수량 100권! 이벤트
MAXIM BOX FOR V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