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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가 추천한 배우 5

2017/3/18 10:29
조회:7915

사진-영화스틸컷
어떤 배우가 출연하느냐로 작품의 성패가 좌우될 만큼 캐스팅은 중요합니다. 배우가 직접 동료 배우를 캐스팅에 추천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배우가 추천한 배우, 누굴까요?


사진-영화스틸컷
'아가씨'의 조진웅은 최민식의 추천으로 캐스팅됐다고 합니다. 조진웅은 '아가씨'에서 아가씨 히데코(김민희)의 이모부이자 후견인 코우즈키 역을 연기했는데요. 추잡한 욕망을 품은 인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사진-영화스틸컷
영화계에서 캐스팅 감독으로도 유명한 황정민! '국제시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오달수는 황정민의 강력 추천으로 '베테랑'에 캐스팅됐다고 하는데요.

오달수의 코믹한 이미지와 어눌함은 형사 오 팀장을 연기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황정민의 캐스팅 실력, 대박이죠?

황정민은 영화 '아수라'에서도 또 한 명의 배우를 추천했는데요.
사진-영화스틸컷
바로 '작대기'를 연기한 김원해! 대학시절 선후배 사이로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던 두 사람, 그래서였을까요? 김원해 씨는 영화 속 히든카드라 불릴 만큼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냅니다

남-남 케미를 보여준 황정민, 김원해를 잇는 여-여 커플도 있습니다.
사진-영화스틸컷
손예진의 추천으로 영화 '덕혜옹주'에 캐스팅된 라미란. 손혜진은 '덕혜옹주' 시나리오를 읽고 라미란이 제일 많이 떠올랐다고 하는데요. 라미란은 옹주의 유일한 벗이자 궁녀로 폭풍 열연을 펼쳐 신스틸러라는 호평을 받았죠.

사진-영화스틸컷
윤여정과 김고은은 영화 '계춘할망'에서 할머니와 손녀로 완벽한 조화를 보였습니다. 연기 50년 차 베테랑 배우의 감이었을까요? 윤여정은 시나리오를 읽고 감독에게 '손녀 역을 김고은이 했으면 좋겠다'고 추천했습니다. 몇십 년을 함께 산 손녀와 할머니처럼 이질감 없이 캐릭터에 녹아든 두 사람의 연기는 스텝들도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동료 배우의 추천으로 인생 캐릭터를 만난 배우들! 앞으로 또 어떤 작품에서 인생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MAXIM 장소윤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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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영화,배우,캐스팅,감독,황정민,김고은,김원해,오달수,조진웅,류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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