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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손을 금손으로 '뷰티사관학교', 차예련 끌고 안영미, 허영지 민다

2017/2/22 11:18
조회:16676

사진 각 소속사

안영미와 차예련 그리고 허영지가 새롭게 출발하는 뷰티 프로그램으로 뭉쳤다. 신선한 MC의 조합으로 우선 눈길을 끈다.

21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한 극장에서 TV조선 C TIME '뷰티 사관학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차예련, 안영미, 허영지, 정종윤 PD, 이종권 PD가 참석했다.

'뷰티사관학교'는 전문가 및 핫한 게스트들이 참여해 뷰티 문외한도 입학부터 '미의 여신'으로 거듭나기 까지를 그릴 예정이다. 수많은 뷰티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은 뷰티에 학교를 접목했다는 것이다. 시청자들과 MC가 호흡하며 뷰티를 배워나가는 프로그램이다. 뷰티 헬스 패션 모두를 아우를 계획. 이에 따라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진행을 맡은 차예련은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다"며 "같이 배워가면서 아는 것도 공유하면서 함께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연기와 진행 모두 어렵다. 제 허당기 있는 모습과 보여드리지 않았던 밝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MC를 맡은 안영미와 허영지는 대표적인 '뷰티 흙손' 연예인이다. '뷰티사관학교'는 두 사람이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뷰티 초보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안영미는 유튜브를 통해 강유미와 함께 뷰티를 소재로 미미채널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초등학생 남동생이 어머니 화장품을 훔쳐서 장난을 치는 것 같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뷰티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안영미는 "초보인데 전문 용어를 쓰면 모른다. '뷰티사관학교'는 기초적인 것부터 가르쳐준다. 용어들까지도 차근차근 알려주니까 배우는 기분이 들더라. 흙손 분들이 보시면 기초화장부터 차근차근 알 수 있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영지는 "다른 뷰티 프로그램 MC 분들은 자신만의 뷰티팁이 풍부하고 많이 알고 계시는 분들이다"며 "저랑 영미 언니는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 시청자분들이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봤을 때 공감대를 더 형성할 수 있을 거다. 많은 뷰티팁을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전문가들이 주입식으로 가르쳐주는 뷰티 프로그램이 아니라 뷰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입학해 배워나가는 방송이라는 '뷰티사관학교'. 다른 뷰티프로그램들과 차별화된 점이 과연 뚜렷할 지 의문이다. '뷰티사관학교'는 3월 2일 오후 9시 첫 방송 된다.   

MAXIM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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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뷰티사관학교, 안영미, 차예련, 허영지, 뷰티, 화제, 겟잇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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