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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새로 구성된 4MC로 변신 시도한다

2017/2/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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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이하 '겟잇뷰티')'이 새로운 포맷으로 뷰티 예능 강자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돌아왔다. 2017 시즌을 맞아 확 달라진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온스타일 '겟잇뷰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오관진 PD, 이하늬, 산다라박, 구구단 세정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세영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촬영 일정상 참석하지 못해 영상편지로 인사를 대신했다.

'겟잇뷰티'는 2006년 첫선을 보인 이래 메이크업, 음식, 운동 등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올 시즌에는 정보가 살아있는 토크와 유형별 맞춤형 메이크업 시연을 결합해 '보는 뷰티'에서 '하는 뷰티'로 변신한다. 시청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뷰티 버라이어티로 거듭날 예정이다.

사진 온스타일

특히 이번 시즌 '겟잇뷰티'는 MC 라인업에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터줏대감인 김정민 황민영이 하차했지만, 배우 이하늬가 3년 연속 '겟잇뷰티' MC를 맡는다. 산다라박, 이세영, 세정이 새롭게 MC로 합류하면서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4명의 뷰티 여신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뷰티 취향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예뻐질 수 있는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하늬는 "매년 책임감과 무게감이 크다. 어떻게 하면 뷰티에 대해 더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된다. 또 같은 프로그램 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 새로운 해를 맞는다는 게 개인적으로 도전이기도 하다"고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무엇이 이번 시즌에 가장 달라졌을까? 기본 뷰티 프로그램은 정보성이 강했는데, '겟잇뷰티'는 재밌게 보면서도 쉽게 뷰티팁을 접할 수 있도록 포맷을 변경한 것이 가장 큰 달라진 점이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뷰티가 아니라 시청자들도 참여하는 뷰티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겟잇뷰티'의 대표 코너인 블라인드 테스트도 제작진이 직접 차를 끌고 대학로나 가로수길 같은 핫플레이스에 가서 일반 시청자들을 만나서 진행할 계획.

사진 온스타일

'겟잇뷰티'는 매번 PPL 논란을 피해갈 수 없었다. 이에 대해 이하늬는 "PPL에 관해 항상 얘기가 나오는데, 저희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공신력이다. 저희 프로그램 중 블라인드 테스트가 핵심 꼭지이며 저가 '책임감'을 느끼는 부분도 블라인드 테스트 때문이다"라며 "블라인드 테스트 점수로 한 회사의 흥망성쇠가 달렸다고 생각할 정로도 굉장한 책임감을 느낀다. 특히 색조가 아닌 기초와 클렌징 같은 경우는 하루아침에 효과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다. 블라인드 테스트가 저희의 심장이라고 생각하고 공신력을 잃지 말자, 거짓말은 하지 말자고 얘기했다"고 답했다.

PPL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제품을 소개한다는 것이 1순위라고 생각한다는 것이 '겟잇뷰티' 제작진의 의견. 블라인드 테스트는 PPL을 일체 받지 않는다고 한다. 직접 구매를 하고 공정하게 순위를 매겨서 탄생하는 결과인 것이다.

버라이어티로 거듭났다 해도 기본적으로 뷰티 정보 프로그램의 특성이 있음을 감안했을 때 이하늬를 제외한 MC들이 뷰티 전문가라기보단 아마추어 이미지가 강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오 PD는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4명의 MC로 새롭게 무장한 '겟잇뷰티'는 기존 시즌의 명목을 이어갈 수 있을까. 매주 일요일 밤 8시 20분 방송된다.

MAXIM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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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겟잇뷰티, 이하늬, 김세정, 화제, 예능, P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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